공식 보도자료
에버스핀, 인니 ‘BRI 다나렉사 증권’에 해킹·피싱 방지 솔루션 공급
2026.07.27
AI 보안 기업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은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은행인 BRI(Bank Rakyat Indonesia·BRI) 그룹의 핵심 증권사 BRI 다나렉사 증권에 해킹방지 솔루션 에버세이프(Eversafe)와 피싱방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FakeFinder)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에버스핀 솔루션을 도입한 BRI 다나렉사 증권은 위·변조 및 리버스 엔지니어링 등의 다양한 해킹 공격은 물론 악성 앱과 원격제어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피싱 공격까지 대응할 수 있는 이중 금융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에버세이프는 에버스핀의 독자적인 AI-MTD(Moving Target Defense)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 코드를 계속 변화시켜 공격자가 분석 대상을 특정하거나 지속 공격을 어렵게 만드는 해킹 방어 솔루션이다. 페이크파인더는 화이트리스트 기반 탐지 기술로 모바일 단말기에 설치된 악성 애플리케이션과 원격제어를 통한 비정상 피싱 위험 행위를 사전에 탐지·차단하는 솔루션이다. 이미 인도네시아의 자고 은행, 자카르타 은행, 수무트 은행, BNI 증권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던 에버스핀은 BRI 다나렉사 증권을 레퍼런스에 추가하며 현지 금융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국내에서 은행, 증권, 보험 등 약 70곳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에버스핀은 일본에서의 성과도 확대되고 있다. 일본에 SBI그룹과 설립한 합작사 SBI에버스핀을 통해 약 70곳의 고객사를 확보한 가운데 다양한 금융업종으로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 하영빈 에버스핀 대표는 “BRI 다나렉사 증권 도입은 인도네시아 최대 국책은행 그룹의 핵심 계열사가 에버스핀의 기술력과 안정성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술력과 한국·일본·인도네시아의 금융권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보안 시장을 선도하는 보안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